Advertisement
무엇보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강하게 지지하고 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만큼이나 레비 회장의 운영 방식도 비상식적이고, 독선적이다. 서로 닮은 부분이 많아 지지하는 것일 수도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레비 회장이 누구보다 강력하게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대한 지지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레비 회장이 최근 수 년간 이 정도로 굳건한 신뢰를 보여준 감독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유일하다. 심지어 리그 15위로 떨어진 상황에서도 경질 카드를 꺼내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어 마르코 실바 풀럼 감독, 토마스 프랭크 브렌트퍼드 감독, 안도니 이라올라 본머스 감독 등도 토트넘의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토트넘은 24일과 26일 그리고 31일에 세 개의 주요 매치를 앞두고 있다. 24일에는 호펜하임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를 치른다. 26일에는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EPL 23라운드가 예정돼 있다. 여기서 승리한다면 강등권과 승점 11점차를 만들 수 있다.
결국 유로파리그 2경기와 EPL 1경기의 결과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운명을 쥐고 있다. 여기서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이기지 못한다면 레비 회장도 더 이상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지지하긴 어려울 듯 하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