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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내 G-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등 다양한 차량의 에디션 모델을 출시해, 특별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차별화된 럭셔리 가치까지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E-클래스 11세대 완전 변경 모델을 비롯해 다양한 전략 모델들을 선보이며 고객 만족도 제고에 집중한 결과, ▲E-클래스는 2014년부터 기록하고 있는 ‘국내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1위’ 기록을 다시 한번 달성했고[1], ▲최상위 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G-클래스는 각각 국내 누적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뿐만 아니라 ▲G-클래스는 지난 한 해 동안 2,613대가 판매되며[2] 2012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최대 연간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S-클래스는 국내 수입 대형 내연기관 세단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3] 최상위 자동차로서의 리더십을 이어갔다.
더불어,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출범 이후 누적 기부금 524억 원을 달성하며, 환경, 교통안전, 자동차 분야 인재 육성, 지역사회 공헌, 어린이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는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티아스 바이틀 대표는 “지난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한결같은 신뢰와 애정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 최상위 신차 출시 및 전략 모델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고객들의 높은 안목과 다양한 수요에 맞는 제품을 제공하고, 혁신적인 기술과 폭넓은 브랜드 활동으로 고객들께 변함없는 가치를 전하며 삼각별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전했다.
신규 차량으로 최상위 드림카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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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디 올-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을 출시한다. 지난해 8월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공개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L은, 마이바흐 브랜드 역사상 가장 스포티한 모델이다. 마이바흐 브랜드 패턴을 차량 내·외관 디자인 요소로 적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섬세한 장인정신, 정교한 디자인 디테일, 고급스러운 소재와 같은 마이바흐의 특성에 SL의 역동적인 주행 감각 및 오픈 에어링 경험을 조화롭게 결합했다.
AMG 및 파워트레인 등 라인업 확대로 고성능 및 SUV 포트폴리오 강화
이와 더불어, 2024년 국내 출시한 전략 모델들의 라인업을 고성능으로 넓히고,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맞춰 SUV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한다.
먼저, ‘메르세데스-AMG E 53 하이브리드 4MATIC+’를 출시한다. 11세대 E-클래스의 고성능 버전으로,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에 AMG만의 강인한 DNA를 더해, 일상에서의 활용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재미를 모두 충족하는 모델이다.
지난해 출시한 2도어 쿠페 및 오픈톱 차량 ‘메르세데스-벤츠 CLE’의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및 카브리올레’도 선보이며, 드림카 세그먼트에서의 존재감을 고성능 시장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그밖에, 럭셔리 로드스터의 아이콘 SL의 엔트리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SL 43’도 출시한다.
SUV 모델로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 SUV 모델 EQE SUV의 고성능 트림인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 SUV’와 EQE SUV 트림 라인업 중 가장 긴 주행거리(WLTP기준)[4] 를 자랑하는 ‘EQE 350+ SUV’를 연내 선보인다. 수입 준대형 SUV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GLE의 새로운 트림 ‘GLE 350 4MATIC’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국내 고객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특별한 에디션 모델을 G-클래스, S-클래스, E-클래스 등 다양한 모델에서 한정 판매하는 등 더욱 차별화된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10년간 누적 524억 원 국내 사회 환원, 올해 학대피해아동 보호 활동 적극 지원
한편,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속'이라는 슬로건 아래 2014년 출범한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해 10주년을 맞았다.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을 이루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10년간 수입차 최대 규모의 누적 기부금을 국내 사회에 환원했으며, 5개 축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총 70여 개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자동차 기업으로서 환경 및 교통안전과 같은 필수 사회적 과제에 책임감을 갖고, 1천 그루 이상 나무 식재 및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을 뿐만 아니라, 회사의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산학협동 프로그램 등과 같이 자동차 분야의 인재 육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바 있다.
올해는 학대피해아동 안전을 중심으로, 문화적, 경제적, 디지털 격차 및 다양한 형태의 폭력으로 고통받는 아동 및 청소년 보호 활동을 한층 강화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보호기관 설립 등을 지원하며, 미래 세대의 주역인 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형준 기자 hj.kim@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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