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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라운드 ‘몬테카를로 랠리’는 험난한 산악 지형과 예측 불가능한 기후 탓에 난코스로 악명 높다. 눈길, 마른 노면 등 급변하는 노면 환경에 맞춰, 드라이버들의 전략적 판단과 주행 성능, 강력한 내구성을 요구하는 타이어 성능이 경기의 승패를 좌우한다. 이번 경기는 모나코와 프랑스를 넘나들며 총 343km 거리의 18개 스페셜 스테이지(SS) 구간을 주파한 뒤 기록을 합산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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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스노우 랠리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SR20(Winter i*cept SR20)‘는 겨울철 눈길에도 최상의 접지력은 물론 균형 잡힌 레이싱 성능을 지원함으로써 전 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톱티어(Top Tier) 기술력을 입증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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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WRC는 F1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세계 3대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전 세계 각지의 극한의 노면 환경에서 레이싱을 펼치는 경기이다. 2025 WRC는 모나코에서 개최되는 몬테카를로 랠리를 시작으로 유럽,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를 넘나들며 16개국에서 14개 라운드에 걸쳐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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