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 속 홍진경은 집으로 이지혜, 장영란을 초대,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홍진경이 준비한 메뉴는 파로밥에 꼬막무침, 수육 비지찌개 등. 이지혜와 장영란은 홍진경의 요리 솜씨에 감탄하며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Advertisement
홍진경은 "나는 2024년도에 개인적으로 안 좋았던 일이 있었다.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거 같은데 2024년을 갈아 넣은 일이 있었는데 그게 잘 안 됐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홍진경은 "너무 기운빠지고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고 장영란은 "인도 촬영을 그때 언니가 그렇게 힘들 때 한 거다"라고 안쓰러워했다.
Advertisement
장영란 역시 힘들었던 일을 털어놨다. 장영란은 "나는 2024년도에 제가 오랫동안 몸 담았던 엔터테인먼트에서 이별을 하고 나왔는데 혼자가 된 생각에 너무 힘들더라. 낯설고. 모든 방송과 이런 것들을 혼자 해야 되는데"라며 "항상 힘듦이 있으면 배움이 있는 게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을 때 같이 따라온 매니저 감사하고 스타일리스트 감사하다"고 밝혔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