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스코리아 출신 첫 배우라는 김성령은 1991년 첫 영화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승승장구했다.
Advertisement
동시대에 활약한 채시라, 하희라와 비교 했을 때 작품 속 비중이 줄면서 당시 남편이 한 말이 있다고. 김성령은 "못 다 핀 연예인이라고 했다"며 "농담처럼 한 거니까 그냥 웃고 넘겼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당시 무려 데뷔 17년 차 시절이라고. 김성령은 "동기부여를 주고 싶었다. 당시 연기의 기초가 없는 것처럼 느꼈고, 지금 하는 연기가 정답인지도 모르겠더라"면서 "너무 재미있게 다녔다. 올A+ 받았다. 착실하게 다녔다"며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지금까지 한 작품이 무려 70여편이라는 김성령은 칸 영화제까지 진출한 주연 배우지만 조연도 마다치 않았다고. 김성령은 "나를 찾아주게끔 늘 준비를 하고 있다. 운동도 열심히 한다"면서 "계속 일을 하고 있다. 팬들이 '소 성령'이라고 부른다. 영화가 하고 싶어서 영화를 많이 하는 소속사로 옮겼다"며 연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