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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은 2022년 챔피언십 타이틀과 2023년 롤렉스 24 우승의 영광을 이어가기 위해 뛰어난 드라이버들로 구성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여기에 다수의 IMSA 챔피언십 타이틀을 보유한 매그너스 레이싱(Magnus Racing)과 IMSA GTD 클래스에 첫 출전하는 반 데 스튜어 레이싱(van der Steur Racing)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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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 팀 THOR은 2022년 밴티지와 함께 IMSA GTD 타이틀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에는 GTD Pro 클래스와 GTD 클래스에 각각 한 대씩 차량을 출전 시키며 두 클래스에서 우승을 목표로 한다. 222 IMSA GTD 드라이버 챔피언 로만 드 안젤리스(Roman De Angelis, 캐나다)와 세 차례 FIA 세계 내구 챔피언에 오른 마르코 소렌센(Marco Sørensen, 덴마크)은 2023년 데이토나 GTD 우승 라인업의 일원이었으며, 이번에는 GTD Pro 클래스 #007 밴티지를 운전한다. 또한, IMSA 레이스 우승 경력을 가진 공식 드라이버 로스 건(Ross Gunn, 영국)과 알렉스 리베라스(Alex Riberas, 스페인)도 팀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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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도 애스턴마틴의 파트너 팀 매그너스 레이싱이 롤렉스 24 GTD 클래스에서 활약을 이어간다. 롤렉스 24 클래스 우승 경력을 두 차례 보유한 매그너스 레이싱은 2023년 데이토나에서 밴티지로 준우승을 기록해 인상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지난해 ‘식스 아워스 오브 더 글렌 (Six Hours of the Glen)’에서도 포디움에 올랐다. 공식 드라이버인 존 포터(John Potter, 미국), 앤디 랠리(Andy Lally, 미국), 스펜서 펌펠리(Spencer Pumpelly, 미국)는 AMR 공식 드라이버이자 FIA WEC GT 클래스에서 두 차례 월드 챔피언에 오른 니키 씸(Nicki Thiim, 덴마크)과 함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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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 GT4 4대가 금요일 오후 1시 45분(한국시간: 토요일 오전 3시 45분)에 열리는 데이토나 4시간 IMPC 개막전에 출전한다. 2024년 드라이버, 팀, 제조사 챔피언십 타이틀을 석권한 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이번 IMPC 개막전에 세 팀이 참가한다. 지난해 타이틀을 차지한 팀 TGM은 드라이버 챔피언인 매트 플럼(Matt Plumb, 미국)이 폴 홀튼(Paul Holton, 미국)과 함께 #46번 차량으로 출전하며, 팀 소유주 테드 지오바니스(Ted Giovanis, 미국)는 휴 플럼(Hugh Plumb, 미국)과 크리스 힐튼(Kris Hilton, 미국)과 함께 #64번 차량을 운전한다. 여기에 반 데르 스튜어 레이싱의 크리스틴(Christine, 미국)과 벤 슬로스(Ben Sloss, 미국), 그리고 레벨 록 레이싱(Rebel Rock Racing)이 함께한다. 레벨 록 레이싱의 드라이버 프랭크 드퓨(Frank DePew, 미국)와 로빈 리델(Robin Liddell, 영국)은 지난해 3월 세브링에서 최신 밴티지 GT4로 글로벌 첫 우승을 기록했으며, 이번 데이토나에서는 전 시리즈 챔피언인 앤드루 데이비스(Andrew Davis, 미국)가 이들과 합류한다.
제63회 롤렉스 24 데이토나는 2025년 1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40분(한국시간: 1월 26일 일요일 오전 3시 40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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