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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빠르게 기량이 떨어졌다. 불성실한 훈련 태도와 잦은 음주 등 사생활이 문제였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후에는 입지가 더욱 줄어들었다. 최근에는 인터뷰까지 문제됐다. 래시포드는 영국 '타임즈'에서 활동하는 헨리 윈터와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때"라면서 "개인적으로 나는 새로운 도전과 다음 단계를 준비할 때라고 생각한다. 내가 떠날 때 팀에 대한 악감정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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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마지막으로 "래시포드는 자신의 말로 얻어가는게 없다. 팀을 만들어야 하는 감독을 곤란하게 한다. 아모림이 그를 정리하는데 동의한다. 매주 그의 상황을 처리하기 싫을 것"이라고 아모림 감독을 지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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