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현영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배우 이광기의 갤러리를 찾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에 현영은 "이광기 오빠가 유튜브 라이브 경매로 알려줘서 착한 가격에 샀다. 40만원 주고 샀다"고 말하자, 이광기는 "현영씨가 가지고 있는 작품보다 더 작은 크기의 그림이 현재 250만원 정도 한다. 현영 씨 것은 더 비쌀 것이다. 몇백만원 일 것이다"라고 알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