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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승은 부산 최초로 한 그룹의 계열사 다수가 동시에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하면서 ‘나눔명문그룹’이라는 타이틀도 동시에 얻게 됐다. 또한 부산공동모금회는 현재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높은 나눔명문기업 보유 도시의 명맥을 이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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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동모금회 이수태 회장은 “화승의 사업자 4곳이 한마음으로 나눔명문기업에 가입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특히 어려운 시기에 보여주신 화승의 따뜻한 나눔은 다른 기업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나눔의 선순환은 물론 지역사회에 큰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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