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당한 외국인 선수 투트쿠의 대체 선수로 온 마테이코의 활약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이날의 스타는 아시아쿼터 미들블로커인 피치였다.
Advertisement
마테이코가 공격성공률이 38.9%에 그치며 9점에 머물렀지만 피치의 활약과 14점을 더한 정윤주의 공격력을 더해 흥국생명은 강력한 화력을 현대건설에 퍼부을 수 있었다.
Advertisement
피치가 중앙에서 공격을 흔들어주면 블로커가 분산돼 김연경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러나 김연경은 정확한 팩트를 말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치를 도와주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피치는 "항상 성장해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많은 공을 때린다고 해서 심적으로 부담이 되지는 않는다"라며 공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