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김종민은 "내가 결혼한다니까 준호 형이 바로 날을 잡더라. 5월에 한다길래 나는 4월로 잡았다"라며 결혼 날짜를 두고 김준호와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아내에게 경제권을 모두 넘기겠다는 종민과는 달리 김준호는 "우리는 반반이다. 지민이가 내 모든 걸 안다. 돈 보고 결혼하는 게 아니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미우새' 아들들은 두 사람에게 각각 축의금을 얼마 낼 건지 익명으로 액수를 적어 냈다. 5만 원을 적어낸 허경환에 김준호가 서운해하자 허경환은 "내 축의금 대부분은 지민이한테 간다"라며 다급히 해명했다. 무려 300만 원을 적어낸 이상민에게 신동엽은 "(프러포즈 할 때) 그만큼 울었으면 그 정도는 내야지"라며 공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인간 컬링 혼수 쟁탈전'이 벌어졌고, 김종국에게 냉장고를 받기 위한 김종민과 김준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상민과 김희철이 김종민을 밀어 냉장고를 획득하는데 연달아 성공하자 김종국은 "이 정도면 내가 신부 아니냐"라며 망연자실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