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와 관련 대성이 설 연휴 첫날부터 두리와 쌍방 설렘을 드리워 기대감을 높인다. 두리의 언니 봉우리는 "두리가 시집을 갔으면 좋겠는데, 시집을 못 가면 남자친구라도 생겼으면 좋겠어요"라는 새해 소원을 얘기하고, 두리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대성 씨처럼 밝고, 눈웃음이 매력적인 분"이라고 얘기해 현장을 들썩이게 한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린과 아키는 '희망가'로 새해 특선 힐링 무대를 선사한다. 노래 시작에 앞서 린은 타지에서 고생하는 아키를 위해 설날맞이 서프라이즈 선물로 아키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뒤꽂이 비녀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낸 상황. 아키는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고맙습니다"를 외치며 승리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 귀추를 주목하게 한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中 분노 "중국 감독 제정신 아니다", "한국 스파이 아닌가"...'韓 컬링계 아이돌'에 무너졌다, 패배 후 비난 폭주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4.'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5."김민재 사줘!" 손흥민 지도했던 명장, '깜짝' 레알 마드리드 복귀설 단칼 거절 "벤피카와 계약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