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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는 정이랑, 김지민이 육아를 돕기로 해 홀로 외출, 자유 시간을 가졌다. 김지민은 김준호와 영상통화를 하며 우인이를 보여줬다.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우리도 낳아야지? 우리 지민 님이 원하시는 만큼 낳아야지"라며 달콤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정이랑에게 김준호가 최근 비뇨기과 검사를 했다고 알렸고, 정이랑은 "지민이 난자 나이는 27살로 나왔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나"라며 김준호에게 물었다. 김준호가 남성 호르몬이 2.7로 나왔다고 밝히자 김지민은 "최악으로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이 수치는 70대 수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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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열애를 인정했으며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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