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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완성차 브랜드에서는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차는6년만에 풀체인지된 대형 SUV ‘디 올 뉴 팰리세이드’와 완충 시 최대532km를 주행할 수 있는 대형 SUV ‘아이오닉9’으로 패밀리카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아차는 페이스리프트된 준중형 SUV ‘더 뉴 스포티지’를 출시했으며, 준중형 세단 ‘EV4’와 준중형 SUV ‘EV5’로 전기차의 다양화를 꾀했다.
중견 3사와 수입차 브랜드의 움직임도 분주하다. ▲르노코리아 준중형 SUV ‘세닉 E-Tech 일렉트릭’ ▲한국GM 쉐보레 중형SUV ‘이쿼녹스 EV’ ▲BMW 준대형 세단 ‘뉴550e xDrive’ ▲벤츠 ‘E350 e 4MATIC 위드 EQ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 ▲볼보 소형 SUV ‘EX30’ ▲아우디 중형 세단 ‘A6 e트론’ ▲포르쉐 중형 SUV ‘마칸 일렉트릭’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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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런 상황은 지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대표적으로 ‘디 올 뉴 팰리세이드’ 출고가는 기존 모델(익스클루시브 기준) 대비 487만원 상승했으며, 가격대는 4,383~6,424만원이다. ‘더 뉴 스포티지’는 2,836~4,107만원으로 기존 모델(프레스티지 기준)보다 212만원 오르는 등 연이어 가격이 인상되고 있다. 이에 자동차 보험료까지 인상 조짐을 보이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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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자녀 가구, 친환경차 등 다양한 세제혜택으로 구매 비용 절감 가능
다양한 세제혜택을 활용하면 내 차 마련 부담을 더욱 줄일 수 있다. 특히 신차와 중고차 상관없이 차량 구매 시에 부과되는 취득세 혜택은 꼭 확인해야 한다. 우선 다자녀 가구에 대한 자동차 취득세 감면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2자녀 가구는 2027년까지 취득세를 50% 감면 받을 수 있다. 단 6인승 이하 승용차의 감면 한도는 70만원이다. 3자녀 이상 가구는 2027년까지 취득세를 최대100% 감면 받을 수 있다. 200만원까지 전액 면제되며, 200만원 초과 시 초과된 금액의 85%가 감면된다. 단 6인승 이하 승용차의 감면 한도는 1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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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차에 대한 세제 혜택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전기차 세제혜택은 2026년까지 연장되었으며, 취득세와 개별소비세 감면 한도는 각각 140만원, 300만원이다. 개별소비세에 교육세, 부가가치세를 더해 최대 429만원을 감면 받을 수 있다. 생애 첫 차로 전기차를 구매하는 만19~34세 청년은 국비 보조금의 20%(최대 116만원)를 추가 지원받게 된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자동차 구매 시 중고차로 시야를 넓힌다면 합리적인 선택지를 크게 늘릴 수 있다”며 “특히 매입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홈서비스도 제공하는 직영 중고차 플랫폼을 통해 품질이 보증된 차량을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검색,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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