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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29일 오후(현지시각) 양민혁의 QPR 임대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시즌 종료까지 QPR에서 뛴다. 갑작스러운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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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QPR에서 양민혁을 강력하게 원했다. 현재 QPR은 챔피언십에서 13위를 달리고 있다. 승점 38이다. 플레이오프에 참가 가능한 6위 미들스브러(승점 44)와의 승점차는 6점에 불과하다.5위 웨스트브로미치도 승점 44이다. 한두 경기 신바람을 타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공격 보강이 필요했다. 토트넘과 협상을 벌였고, 양민혁을 강력히 원했다. K리그에서 12골-5도움을 기록한 모습을 높게 샀다. 여기에 왼쪽과 오른쪽을 다 소화할 수 있는 능력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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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 QPR 뿐만이 아니었다. 잉글랜드 내 6~7개팀이 양민혁 임대를 원했다. 해외 팀들도 있었다. 그만큼 양민혁을 인정했고, 원하는 팀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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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의 케이스를 따르는 것이다. 케인은 18세에 레이튼 오리엔트(당시 3부)에 임대를 갔다. 이어 19세에는 2부리그인 밀월과 노리치 시티로 임대되어 경험을 쌓았다. 20세 때인 2013년에는 레스터시티로 임대갔다. 하부리그에서 경험을 쌓으면서 최고 골잡이로서의 기반을 탄탄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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