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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9분 페예노르트가 골을 넣었다. 히메네스가 득점했지만, 앞선 경합 과정에서 밀람보가 골키퍼 팔을 밟아 파울이 선언되며 골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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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코너킥 상황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코너킥에서 연결한 크로스를 트라우너가 헤더 했다. 골문 앞에 떨어지는 공을 히메네스가 발로 건드렸다. 페예노르트는 이른 시간에 동점을 만들며 경기의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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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예노르트에 연이어 악재가 발생했다. 전반 28분 최전방 공격수 히메네스가 부상으로 우에다와 교체됐다. 앞선 상황에서 충돌하며 쓰러졌던 페예노르트 바일로도 다시 한번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결국 35분 교체로 경기장을 떠났다. 2명을 교체하며 어수선해진 틈을 타 릴이 다시 앞서가는 골을 넣었다. 바커의 크로스를 앞으로 잘라 들어오며 사라위가 컷백 패스했다. 패스를 막으려던 트라우너의 발에 맞고 자책골이 들어갔다. 황인범은 중원에서 페예노르트 경기력에 중심을 잡는 역할을 잘 해줬지만, 1-2로 리드를 빼앗긴 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10분이 넘어가며 릴로 분위기가 넘어갔다. 코너킥을 얻은 릴은 다시 한번 준비된 패싱 플레이로 박스 안 진입에 성공했다. 낮고 빠르게 올린 크로스가 다시 한 번 페예노르트 수비수 한츠코 발에 맞고 굴절됐다. 그래도 골대 안으로 들어가며 오늘 경기에서 두 번째 자책골을 허용했다.
분위기가 가라앉은 페예노르트는 후반 18분 두 명을 추가로 교체하며 남은 교체를 다 사용했다. 파이샤오와 뉴콥이 나가고 오스만과 미첼이 들어왔다. 릴로 바요와 고메스를 ?馨 데이비드와 하랄드손을 투입하며 응수했다.
마지막 교체 후 페예노르트는 잠시 점유율을 높게 가져갔지만, 한 개의 슛도 추가하지 못했다. 그리고 빠르게 집중력이 떨어졌다.
후반 29분 부아디의 패스를 받아 데이비드가 네 번째 골을 넣었다. 바로 2분 뒤에 선제골을 넣은 사라위의 패스를 하랄드손이 마무리하며 5-1을 만들었다.
페예노르트는 경기를 포기하는 듯 보였다. 후반 35분 카벨라가 한 골을 추가하며 6-1을 만들었다. 사라위는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릴은 6번 째 득점 후 2명을 교체하며 경기 마무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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