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첫째 딸 재시가 완벽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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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는 30일 "Magic Island Beach Park"라는 글과 함게 미국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선글라스에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은 물론 18세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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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2007년생인 재시는 17세의 나이로 FIT(뉴욕주립패션기술대)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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