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웨이브 헤어와 여유로운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그녀만의 자유로운 감성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벽에 기대어 풍선을 가볍게 든 모습은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별다른 소품 없이도 그 자체만으로 하나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하며 독창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한편, 전종서는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우씨왕후'에 출연해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