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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MHP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독일)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그는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후반 15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 투입돼 오른쪽 날개로 4대1로 크게 이기는 데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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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은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의 대결에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격했다. 그는 공격 포인트 없이 후반 28분 교체돼 벤치로 돌아갔다. 팀은 2대4로 졌다. 그러나 셀틱은 21위로 힘겹게 PO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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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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