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가 올해 목표 몸무게가 58kg이라고 밝혔다.
30일 미나의 시누이 수지 씨 계정에는 "명절때 찐 뱃살은 섹시댄스로. 여동생이랑 시누이 탈장 수술 많이 회복돼서 다시 댄스 같이 하기로했어요^^ 운동은 2달 쉬고 3월 부터~ 이 조합 은근 잘어울리죠?"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미나와 미나 동생, 그리고 수지 씨는 음악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고 있는 모습. 특히 다이어트로 무려 53kg 감량에 성공한 수지 씨는 몰라보게 늘씬해진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어 미나는 "올해도 다이어트는 계속됩니다~ 58kg 가즈아!"라고 수지 씨의 올해 목표 몸무게가 58kg이라고 선언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류필립 미나 부부는 류필립의 누나 수지 씨의 다이어트를 돕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수지 씨는 미나의 도움을 받아 철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무려 150kg에서 97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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