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상황이 심각하다.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경기에서 7승3무13패(승점 24)를 기록하며 15위에 머물러 있다. 강등권인 18위 울버햄턴(승점 16)과의 격차는 8점이다. 4연패를 포함, 최근 7경기에서 1무6패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부상 변수까지 발생했다. 공격수만해도 도미닉 솔란케,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등이 이탈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토트넘은 다급한 상황이 됐다. 요안 위사(브렌트포드), 타일러 디블링(사우샘프턴) 등을 눈여겨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유) 영입 가능 여부도 확인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