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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부터 맨유와 인연을 맺은 래시포드는 18세인 2016년 1군 데뷔전을 치렀다. 혜성 같이 등장한 래시포드는 2022~2023시즌 무려 30골을 터뜨려며 재능을 폭발시켰다. 하지만 이후 사생활 문제가 겹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는 중심에서 멀어졌다. 최근에는 둘간의 불화가 세상에 공개되기도 했다. 아모림 감독은 "매일 최선을 다하지 않는 선수 보다는 골키퍼 코치를 벤치에 앉힐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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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의 이적을 지켜본 '레전드' 게리 네빌은 다소 착잡한 모습이었다. 그는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래시포든 팀을 떠나야 했다. 그는 몇주 동안 감독한테 계속 쓴 소리를 들었다. 감독이 원치 않으면 팀을 떠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했다. 이어 "래시포드는 현 시점에서 훨씬 나은 팀으로 이적한다. 월드클래스 감독의 지도를 받는다"며 "애스턴발리의 스타일은 래시포드에게 잘 어울린다. 맨유 만큼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많은 주목을 받게될 것이다. 애스턴빌라는 래시포드에게는 기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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