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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군에 올랐던 2021년엔 107경기서 타율 2할3푼, 8홈런 39타점을 기록했었고 주전으로 올라섰던 2022년엔 타율 3할1푼5리, 9홈런, 56타점을 기록했다. 우승을 했던 2023년엔 타율 3할1리, 10홈런 72타점을 기록했고, 지난해엔 타율은 3할1리로 같았는데 22홈런과 101타점으로 장타력이 크게 올라섰다. 지난해 처음으로 144경기에 빠짐없이 출전한 철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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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기 위해 체중 감량을 했다. 문보경은 "8㎏ 정도를 뺐다. 이정도까지 빼려고 한 것은 아닌데 빠졌다"면서 "작년 영상을 보면서 내 몸이 좀 쪘다는 것을 느꼈다. 부상 방지를 위해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 3루수에 워낙 쟁쟁한 타자들이 많다보니 골든글러브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해 문보경 정도의 성적이라면 골든글러브를 노려볼만도 했겠지만 3루수엔 KIA 타이거즈의 MVP 김도영이 있어 꿈도 꿀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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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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