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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순위가 증명해주듯 빠르게 1군 선수로 자리를 잡았다. 입단 첫 해부터 3년간 꾸준하게 40경기 이상에 나오면서 삼성 불펜 한 자리를 채웠다. 입단 첫 해 7홀드를 기록했던 그는 2022년에는 58경기에서 14홀드를 기록하며 필승조로 거듭났다. 2023년에는 마무리투수로 나오는 등 48경기에서 5세이브 7홀드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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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부상이었다. 햄스트링 부상도 찾아왔고, 8월6일 한화 이글스전으로 끝으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시즌 성적은 17경기에서 6승4패 평균자책점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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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승을 거둔 데니 레예스와 재계약을 했고, 키움에서 30경기 나와 23차례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던 아리엘 후라도를 영입했다. 지난해 15승을 하며 '다승왕'에 올랐던 원태인도 건재하다.
삼성은 2015년 KBO리그 최초 선발투수 전원 10승을 기록한 바 있다. 아직 이 기록은 '유일'로 남아있다. 이승현이 전반기에 보여준 활약을 2025년 풀타임으로 이어진다면 10년 만에 선발 전원 10승도 꿈은 아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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