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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내 친오빠가 이분과 결혼한다고 하면 뜯어 말릴래요", "헤어지시고 착한 여자 만나세요", "따돌림 그리고 이중스파이짓 하는 여자는 무조건 거르세요", "사람의 본성은 약자에게 대하는 태도에서 알 수 있습니다", "부디 현명하고 옳은 선택하시길", "김가영이랑 결혼하면 노래 보이콧합시다"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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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독과 김가영은 지난해 2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는 중이다. 1983년생인 피독과 1989년생인 김가영이 결혼 적령기를 맞았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은 김가영이 해당 의혹을 받는 만큼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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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SBS는 3일 스포츠조선에 "김가영의 '골 때리는 그녀들' 하차 관련해서는 아직 결정된 게 없다"라며 "변동 생기면 다시 알려드리겠다"고 했다.
앞서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스스로 등졌다. 최근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많은 분량의 유서가 발견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망 원인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한 고충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유족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인의 동료 직원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MBC는 지난달 28일 "고인이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자신의 고충을 담당 부서(경영지원국 인사팀 인사 상담실, 감사국 클린센터)나 함께 일했던 관리 책임자들에 알린 적이 전혀 없었다"며 "유족들이 요청한다면 진상조사에 착수할 준비가 돼 있다"는 입장을 밝히고, 정확한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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