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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섬 임장 2탄'으로 방송을 통해 바닷가 집에 대한 로망을 밝힌 박나래가 풍자와 김진우를 데리고 당진과 태안의 다양한 섬 매물을 임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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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는 "저 오늘 새벽 3시에 나와서 풀 세팅하고 촬영하는데, 눈 내리고 우박까지 맞는다. 너무 추워서 얼굴의 모든 실리콘이 다 얼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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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박 2일 혼자 캠핑을 가는데, 텐트를 3동씩 연결한다. 랜턴도 스무 개를 들고 가고, 이소 가스도 여덟 개 들고 가서 모두 쓰고 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세 사람이 임장할 집은 해수욕장에서 도보권에 위치한 세컨드 하우스로 2020년 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한다. 숲을 품은 아늑한 거실에서는 바다 뷰를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서해 섬 임장 2탄! 당진&태안 편은 6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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