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영우가 등장하자 홍석천은 "마주 앉아 있으니까 내가 '옥태영'이 된 기분이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어렸을 때 인기가 많았냐'는 질문에 추영우는 "없지는 않았다"고 솔직하게 답하며 특유의 매력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에 홍석천은 깜짝 놀라며 "어렸을 때 (추영우 아버지가) 패션쇼 무대에 많이 섰다. '한국 사람 맞아?' 싶을 정도로 너무 잘생겼다"고 회상했다. 추영우의 아버지는 실제로 유명 모델 출신인 추승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추영우는 '옥씨부인전'에 대역으로 출연한 남동생 차정우까지 언급하며 "우리 집은 유전자 맛집"이라는 반응을 끌어냈다.
Advertisement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