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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에 진출한 장동민, 홍진호, 악어, 허성범은 파이널 매치답게 자신만의 독자적인 전략을 세우며 용호상박의 경쟁을 펼쳤다. 엎치락뒤치락하는 경쟁 속에서 장동민이 압도적인 두뇌 플레이를 자랑하며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됐고 참가자들은 따뜻한 축하를 보내며 생존 게임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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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피의 저택을 비롯해 낙원, 잔해로 배경을 확장시키면서 게임 스케일 역시 한층 업그레이드돼 흥미를 돋웠다. 서바이벌 레전드 장동민, 홍진호, 김경란의 리매치로 모두의 도파민을 상승시키는 한편, 배신과 협력이 오가는 팀 대결은 보는 이들에게 예측불허한 반전의 묘미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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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유료가입자 연령 중 2030 가입자 비율이 특히 높았던 만큼 K-콘텐츠 경쟁력 전문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화제성 조사 결과에서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세 차례 석권했다. 그중에서도 VON(Voice Of Netizen)은 6주 연속 1위를 사수했고 최종 우승자인 장동민 역시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 10위권 내 진입하는 등 최종회 공개 후에도 여전한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2025. 02. 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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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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