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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권은 "2025시즌 준비하면서 울산은 총 4개 대회를 치러야 한다.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서 내용과 결과가 달라진다. 전훈부터 준비를 잘 했다. 이를 보여주는 것만 남았다. 이 4개 대회에서 높은 성적으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자신감이 넘쳤다, 그는 "우리는 3연패를 했고, 그를 이어나갈 수 있는 선수들의 능력과 경험이 있기에 자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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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되는 선수에 대해서는 "우리가 작년과 비교했을때 선수가 반 이상 바뀌었다. 기대되는 선수가 너무 많다. 광주에서 온 희균이나 부천에서 온 명관이도 우리가 동계를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 작년 막내인 강민우도 많이 기대하고 있다. 같은 포지션인 강민우 서명관이 어리지만, 좋은 선수인 것 같다. 두 선수에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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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개인 타이틀 수상을 강조했다. 김영권은 "2022년 K리그 첫발을 디뎠을때 베스트11 받았고, 그 다음해 MVP를 받았다. 지난해 못받았다. 상이 목표는 아니지만, 누구에도 인정받겠다는 목표 갖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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