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손담비가 '딸 엄마'의 행복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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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5일 자신의 계정에 "언니 고마워요. 으악 너무 예뻐"라며 동료 배우 최수임이 선물한 아기 옷 사진을 게재했다. 최수임은 손담비의 딸을 위해 깜찍한 디자인의 니트 바디수트와 엘레강스한 원피스를 선물했다.
최수임은 한예종 무용과 출신으로 드라마 '해치' '마인' '트롤리'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8월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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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2022년 스케이트 선수 출신인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 끝에 딸을 임신했다. 손담비는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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