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보영 지성 부부가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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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은 5일 "사랑하는 우성이 여섯번째 생일"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누나 지유 양이 생일을 맞이한 동생을 위해 준비한 카드가 담겨있다. 탱크가 그려진 입체 카드를 준비한 지유 양은 영어 편지로 동생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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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역시 해당 카드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해! 아들!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라며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를 본 팬들은 "동생을 생각하는 누나의 마음이 예쁘다" "영어도 잘하네요, 대박" "훈훈한 남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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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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