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홀로 떠난 일본 여행에서 행복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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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최동석은 "드라이버가 사진작가 수준으로 잘 찍어주시고 고대 일본 마을에서 배고파 우연히 들어간 우동집이 사람 눈돌아가게 맛있어서 매우 행복하다"라며 '소확행'을 느꼈다.
최동석은 "제 부지런히 밤까지 돌아다니느라 허리가 매우 아팠지만 그래도 뿌듯하더라고요"라며 여행기를 세세하게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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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동석과 박지윤은 지난 2009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 양육권 분쟁 등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최동석과 박지윤의 녹취록이 공개되며 최동석의 의처증 의혹, 부부간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돼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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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예정됐던 A씨에 대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3번째 변론기일을 오는 3월 25일로 연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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