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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버틀러를 데려오는 대신 마이애미에 앤드류 위긴스, 카일 앤더슨, PJ 터커, 2025년 1라운드 픽을 내준다. 게다가 골든스테이트는 데니스 슈뢰더를 유타 재즈에게 준다. 디트로이트는 린디 워터스, 조시 리차드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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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스테이트는 커리가 있을 때 윈 나우를 선언했다. NBA 트레이드 데드라인(7일 오전 5시) 이전까지 모든 올스타급 선수들과 접촉했다. 결국 버틀러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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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와 버틀러는 루비콘 강을 건넜다. 마이애미는 버틀러를 트레이드 블록에 올려놨고, 버틀러 역시 트레이드를 원했다. 주전급에서 제외하자 태업성 플레이, 팀 훈련 불참 등을 했다. 마이애미는 강한 징계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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