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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6기 영자는 경기도에 위치한 자택에서 제작진을 맞이한다. 더욱 화사해진 미모와 한층 밝아진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은 16기 영자는 "이걸 보여드려도 되냐?"며 '돌싱민박'에서 미스터 배가 자신의 사진 뒷면에 빼곡하게 써줬던 편지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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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월 30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7%(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1%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비드라마 TV 화제성'(2월 4일 발표)에서 2위에 올라 2022년 첫 방송한 이래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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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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