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인천유나이티드가 2025시즌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인천의 2025시즌 새 유니폼은 '다시 우리의 자리로'(Return to the Classic)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즌이 시작되면 팬들은 다시 일상으로, 구단은 다시 K리그1 무대로 복귀하겠다는 의지가 투영됐다.
디자인에서도 클래식한 감성을 반영했다. 퍼스트 킷과 세컨드 킷에 카라 디자인을 적용하여 클래식 유니폼의 감성과 멋을 더했다. 구단의 대표 색상인 파랑, 검정 베이스 색상의 퍼스트 킷은 흰색 카라를, 흰색 베이스 색상의 세컨드 킷은 파란색 카라를 포인트를 두었다. 스타일과 활동성까지 모두 잡기 위해 퍼스트 킷은 체크무늬 원단을, 세컨드 킷은 핀스트라이프 원단을 사용했다. 또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캐주얼한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인천이 2023년 국내 프로스포츠구단 중 최초로 선보였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표기가 이번 유니폼에도 전면의 엠블럼 아래 적용되었고, 후면에는 필기체 디자인으로 'Incheon United FC' 팀명이 새겨졌다.
2025시즌 새 유니폼은 2월 7일부터 인천유나이티드 플래그십 스토어(인천 중구 신포로 26-3)에서 판매된다. 홈 개막전 전날까지 원활한 구매를 위해 예약제로 운영되며, 플래그십 스토어 방문을 위해 2월 6일 오후 7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해 유니폼 판매 기간 플래그십 스토어 현장 예약(웨이팅 시스템)도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는 추후 공지 예정이며 이 밖에 새 유니폼과 관련된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 채널톡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아일릿 모카, 39일만 활동재개 무리수에 눈물? 멤버 입 열었다 "완전체 무대 다행"[SC이슈] -
김대호, 또 시작된 '내 집 플렉스'...모래사장 이어 암벽 설치 "건강해지고 싶어"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131m 홈런성 2루타 너무 아깝다! '벌써 3안타 폭발' 이정후 3G 연속 멀티히트, 3할이 보인다
- 5.[속보]홍명보호 "강상윤도 월드컵 본선 끝까지 남는다…소속팀 전북과 협의", 훈련파트너 3인 결국 전원 멕시코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