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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부자, 인간문화재 작품까지...미술관 방불케 하는 청담동 집 공개 ('가보자고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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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4가 첫 방송을 앞두고 두 번째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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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안정환X홍현희의 집 구경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4가 두 번째 선공개 영상을 공개하며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부자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거실 한 편에 놓인 진열장을 보여줬고, MC들은 "이 장은 언제 거냐"라며 놀랐다. 앤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진열장에는 배우 강부자의 연기 인생이 담긴 비녀, 노리개 등 진귀한 물품들이 가득했다. 강부자는 "내가 60여 년 동안 사극 드라마에 출연하며 쓰던 비녀들이다"라며 "버리지를 못한다. 드라마에서 맡은 역할에 따라 비녀, 노리개, 목걸이 등을 장만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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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부자는 MC들에게 버선이 놓인 다듬잇돌부터 화가 김흥수와 김종학, 노상균 등의 작품으로 가득 찬 거실을 소개했다. 특히 강부자는 화가 김창열의 작품을 소개하며 "40년 전에 450만 원을 주고 산 작품이다. 계모임 돈을 내듯이 매달 조금씩 지불하며 구입했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했다.

마지막으로 강부자는 "인간문화재 한상수 선생님의 작품인데…"라며 MC들에게 작품을 소개했고, 이를 본 MC들이 깜짝 놀라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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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보자GO' 시즌4는 MC 안정환과 홍현희에게 초대장을 보낸 스타의 집을 찾아가 구경하고,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전 국민 집들이 투어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9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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