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사업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서울 한복판을 누비는 노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의상 '노비' 복장으로 통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고, 이에 이날 멤버들은 노비 복장을 한 채 오프닝을 위해 등장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멤버들은 심술보 왕점에 콧물까지 그리는 등 분장 욕심에 노비보다는 거지꼴에 가까운 행색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때 유재석은 최근 속옷 CEO로 변신한 송지효에 대해 "지효가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이 한 개 두 개 들어온다더라"고 했다.
하하는 "견뎌야 한다"면서 송지효의 속옷 화보를 언급하며 "너 기지개 바이럴 탔다"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이 복장으로 하나 찍어라"며 일 벌리기 사업 선배의 진심어린 조언을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지효는 "열심히 하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Advertisement
송지효는 앞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향수와 속옷 브랜드를 론칭 하기 위해 8년간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동대문에 가서 원단을 만져보고 직접 고르는 등 꼼꼼히 준비했다"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