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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짝피구를 진행, 이때 한 팀이 된 이영자와 지상렬은 동지애를 느끼며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 이영자는 "든든했다. 상렬 씨는 전면보다 뒤가 미남이다. 소개팅 나가면 뒤로 들어가라"며 웃었다. 지상렬은 "유미랑 커플이 되어서 좋았다. 그 순간만큼은 '너, 나 유앤미' 팀워크가 생겼다"며 "사람은 만나봐야 한다"며 관심을 보였다. 이영자는 "물론 돌아서면 '상렬이구나' 현실로 돌아왔지만, 그의 뒤에 있을 때, 비바람을 막아주는 느낌이었다"며 "웃는 미소가 너무 귀여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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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숙과 황동주의 데이트가 공개, 황동주는 "너무 감사하다. 진짜 너무 고맙다. 완전 은인 같다"며 자신을 선택해준 김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김숙은 "너무 감사해하더라. 나는 그래도 데이트 하러간건데 '너무 감사하다'고 하는 순간 '선을 긋는 거구나' 느꼈다"고 했다.
낚시가 취미인 구본승. 그때 장서희는 "낚시 하느라 결혼 기회를 놓쳤냐"고 물었고, 구본승은 "반반이다. 할 애들은 다 하더라"고 했다.
장서희는 "때라는 게 있는 것 같다. 결혼 하는 시기가 있다"며 "두 번은 놓쳤다. 일 욕심이 나서 열심히 하고 있을 때였는데 '나보다 일이 더 중요한가'라는 느낌을 갖게 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후회의 감정은 아니다. 그 당시에 엄청 신중하게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첫 만남 후 촛불 호감도 선택 당시 서로를 선택했던 지상렬과 우희진의 데이트도 공개됐다.
지상렬은 자신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물었고, 우희진은 "평도 너무 좋고, 되게 좋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들어오시는데 너무 멋있으셔서 놀랐다"고 했다.
그때 두 사람은 텔레파시 게임을 진행, 지상렬은 세 번 연속 텔레파시가 통하자 "청첩장 돌려야겠다"며 웃었다. 우희진 또한 "왜 이렇게 잘 맞냐. 이상하다. 진짜"라고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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