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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한국방송(현재 EBS)을 거쳐 1965년 MBC 성우극회 2기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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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연기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왕성한 활동을 했다. 드라마 '제3공화국', '사랑과 야망', '억새풀', '사랑과 전쟁'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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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대학과 방송 아카데미 등에서 꾸준히 강의하며 올바른 화법을 전파하는 일에 매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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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으로는 아나운서 출신인 최율미 MBC ESG 심의팀 국장과 아들 준영·인창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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