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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은 올시즌 상승세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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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세계랭킹 1위를 달리며 전성기를 구가했던 고진영은 지난해 부상 등으로 데뷔 후 처음으로 우승을 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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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는 다음달 5일 중국 하이난의 지안 레이크 블루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블루베이 LPGA(총상금 250만 달러·약 36억원)에 출전한다.
1,2,3위 넬리 코르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인뤄닝(중국)은 제 자리를 지켰다.
한국 선수 중에는 고진영에 이어 유해란이 1계단 내려앉은 8위, 양희영이 지난주와 같은 1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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