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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눈물 고백 "사람들은 내가 왜 트롯 하는지 모르겠지" ('미스터트롯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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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9년 차 가수 이지훈이 눈물을 흘리며 속마음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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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미스터트롯3'가 시청률과 화제성 쌍끌이 흥행에 성공하며 트롯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16%를 돌파했으며 7회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시청률 1위, 목요 예능 시청률 1위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쓰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2개월 연속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또 '미스터트롯3' 준결승 진출자들은 남성 화보 섭외를 받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

그야말로 온, 오프라인 구분 없이 '미스터트롯3'의 인기가 뜨겁다. 이에 TV CHOSUN은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를 편성, 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2월 11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 2회에서는 본방송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일대일 데스매치 라운드 셋의 무대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김용빈VS박지후, 손빈아VS최재명, 이지훈VS춘길 등 안방을 발칵 뒤집었던 화제의 데스매치 뒷이야기까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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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비공개 데스매치 라운드로는 트롯 까르보나라 심수호VS트롯 엄친아 문태준의 대결이 펼쳐진다. 팀미션 당시 '얼만부' 동료로 함께하며 초콜릿 복근을 자랑했던 두 남자. 이들은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여심을 강탈하는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엘리트 판소리남 원정인과 트롯 오일남 윤동진의 풋풋한 스무 살 동갑내기 대결도 기대된다. 이른바 '대학부 형제의 난'으로 불린 이들의 대결 현장이 주목된다.

특히 '미스터트롯' 시리즈 사상 최초 데스매치 팀전 대결이 성사된 트롯페라와 펑키로컬스의 무대가 기대된다. 각기 다른 무기를 지닌 두 팀의 대결 결과는 초박빙 그 자체였다고. 무엇보다 펑키로컬스가 트롯판을 뒤집을 역대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로 인해 이경규 마스터의 골반도 회춘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세 개의 비공개 데스매치 라운드 중 MC 김성주가 "아주 사람을 홀리는구만"이라고 감탄한 무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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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제의 데스매치 뒷이야기 역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결상대 선정, 서로에 대한 생각, 경쟁심과 불안감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그중 29년 차 가수 이지훈은 데스매치 美를 차지한 '열애' 무대 준비 과정에서 눈물까지 흘린다. 이와 함께 이지훈이 "사람들은 내가 왜 트롯 하는지 모르겠지"라며 속마음까지 털어놓는다. 과연 29년 차 발라드 황태자 이지훈이 밝힌 진심은 무엇일까.

눈호강 귀호강 무대부터 도전자들의 진솔한 이야기, 속마음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터트롯3 비하인드' 2회는 2월 11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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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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