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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상승은 앞서 논란이 되었던 대장균 사건 여파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악의 미국 내 매출 손실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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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투자사들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63억 8000만달러(약 9조 280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애널리스트 평균 예측치 64억 4000만달러를 밑도는 것이다. 전분기 대비 매출 하락은 1.4%였는데, 이는 팬데믹으로 인해 식당들이 드라이브 스루와 배달로 운영을 제한한 약 5년 만의 가장 가파른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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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일본을 포함하는 국제 개발 라이선스 시장 부문은 매출이 4.1% 급성장했으며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과 같은 가장 큰 시장을 포함하는 맥도날드의 국제 운영 시장 부문도 매출이 0.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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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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