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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박유천은 일본 솔로 앨범 'Where I Walk'를 발매했다. 박유천은 솔로 앨범 발매 이후 오는 21일부터 '2024 X-mas tour'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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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은 2019년 전 약혼자 황하나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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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는 소속사 리씨엘로와의 전속계약 분쟁으로 입방아에 올랐다. 리씨엘로 측은 박유천이 회사 법인카드를 개인적인 유흥과 생활비로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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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박유천은 해브펀투게더와의 전속계약을 어기고 리씨엘로와 함께 독단적으로 연예활동을 전개한 혐의로 해브펀투게더에 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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