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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은 황정음과 9년간 공개 열애를 한 데 이어 박예슬과도 공개 열애를 한 바 있다. 이에 돌싱 오해를 많이 받는다는 김용준은 "저를 결혼한 줄 아시는 분도 계시고 갔다 온 줄 아는 분도 계시더라"라고 해명했다. 이에 이상민은 "근데 느낌상 애도 있고 육아로 힘든 아빠 느낌"이라 말했다. 탁재훈은 "뭐가 모자라서 결혼을 못했냐. 하자가 있냐"고 물었고 정영주는 "여자 입장으로 얘기해보면 묘한 안정감이 있어서 가정이 있는 걸로 오해 받을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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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이상의 공개열애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김용준. 김용준은 폐쇄형 연애를 하겠다며 "일단 그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거 같다. 혹시 연애를 하게 되면 결혼 전까진 공개 안하고 폐쇄적으로 하고 싶다. 다음에 만날 분을 위한 예의인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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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기 전에 스킨십은 안 한다는 김용준은 "사귀기 전에 스킨십이 짙어지면 환상이 깨진다. 손잡고 이런 건 아는데 더 깊은 스킨십은"이라고 사귀기 전에 뽀뽀는 절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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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은 이를 인정하며 "저는 천천히 가는 편이다. 2주"라고 말했다. 김용준의 뜻밖의 발언에 탁재훈은 "2주가 천천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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