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주FC가 전날 산둥 타이산(중국)과의 원정경기에서 1대3으로 패했지만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광주는 승점 13점(4승1무1패)으로 4위에 자리했다. 이날 안방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일본)에 0대4로 완패한 포항 스틸러스는 7위(승점 9·3승4패)로 떨어졌다. 16강 진출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K리그1에서 3연패를 달성한 울산은 ACLE에선 벼랑 끝이다. 11위(승점 3점·1승5패)로 처져있어 자력 16강 진출은 물건너갔다. 부리람에 비기기만해도 탈락이 확정된다. 남은 2경기에서 전승을 해도 8위 안에 들기가 쉽지 않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울산은 방콕에 도착 후 6시간 가까이 버스로 이동해 10일 부리람에 도착했다. 경기 후에도 다시 그 여정을 다시 거쳐야 한다. 울산은 14일 귀국, 16일 FC안양과의 K리그1 개막 경기를 치러야 한다. 반면 부리람은 한창 시즌 중이다.
김 감독의 기자회견에 동석한 '뉴페이스' 박민서는 "울산이라는 빅 클럽에 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팀에 맞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시아 최상위 클럽 대회에 참여한 만큼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첫 경기가 명문 구단 부리람이라는 것도 나에게 의미가 있다"며 "올 시즌 첫 경기를 염두에 두고 동계훈련 간 선수들이 잘 준비했다. 첫 국제 경기인데 개인적인 목표는 좋은 팀원, 코칭스태프와 이곳에서 좋은 경험,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