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이 낚시성 기사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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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계정에 '샘해밍턴家, 한국 떠난다'라는 내용이 담긴 기사 제목을 캡처해 올렸다.
샘 해밍턴은 "내가 떠난다고? 잠깐 찍고 온다고요!!"라고 적었다. 앞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의 계정을 통해 "2022년 7월 제 생일쯤 싱가포르에서. 3년 만에 다시 찾아간다. 그때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 많이 기대하고 있다. 주말에 만나겠다"고 적었다. 이후 몇몇 언론에서는 그가 가족과 함께 한국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한 채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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