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발리에서 뒤늦은 휴가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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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12일 "지난해, 여름 휴가도 못 가고 결혼 13주년 기념에 모으고 모아 다녀왔던 발리♥ 어디 돌아다니지 않고 푹 쉬다만 와서 더 좋았던 거 같다. 살다 보면 별의 별 일 다 있는 거지. 지난 일들은 지나간 대로 두고 또 으?X으?X 해보자!!! 아자아자 30대에 자유여행이 좋았는데 40대엔 여행사 가이드 여행이 좋아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김원효와 발리 여행을 다녀온 심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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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리조트에서 힐링 여행을 즐긴 심진화 김원효 부부. 특히 심진화는 물놀이를 즐기며 우아하고 유쾌한 여행을 즐겼다. 다이어트로 12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심진화의 살이 쏙 빠진 늘씬한 자태도 돋보인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심진화는 현재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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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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