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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가 이번 오프시즌이다. 12일(한국시각) 현재 89명이 메이저리그 계약을 한 가운데 이들의 합계 몸값은 30억6307만달러다. 그러나 미계약 상태인 알렉스 브레그먼이 1억달러를 훌쩍 넘어가는 계약을 할 것으로 예상돼 2022년을 제치고 2위에 오를 것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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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흥미로운 사실 하나가 발견된다. 바로 선수 1명의 계약 규모가 이번 겨울 나머지 22개 구단의 합계 지출 규모를 넘어선다는 것이다.
파산 기자는 '메츠 구단이 이번 겨울 10억달러 이상의 돈을 시장에 뿌렸는데 그중 75%가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대 규모로 소토와의 계약에 들어갔다'며 '소토 계약이 얼마나 거대할까. 그것은 이번 겨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밀워키 브루어스, 마이애미 말린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콜로라도 로키스, 미네소타 트윈스, 시애틀 매리너스, 시카고 컵스, 시카고 화이트삭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필라델피아 필리스, 신시내티 레즈, 워싱턴 내셔널스, 탬파베이 레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캔자스시티 로열스, 애슬레틱스, 그리고 LA 에인절스 등 22개 구단이 쓴 돈보다 많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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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는 소토 말고도 션 머아니아(3년 7500만달러), 피트 알론소(2년 5400만달러), 클레이 홈즈(3년 3800만달러), 프랭키 몬타스(2년 3400만달러), AJ 민터(2년 2200만달러), 제시 윈커(1년 750만달러)와 FA 계약을 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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