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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신은 스프링캠프를 완주하지 못하고 조기 귀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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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진단을 거쳐 재활 시기를 정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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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다"고 말한 박 감독은 "원래 갖고 있었던 게(불편했던 부분) 있었고 거기에 염증이 생긴건데 아주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다"고 전망했다. 이어 "지금 2월이니까 시즌 초까지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몸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시즌 들어가고 시간은 조금 더 필요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시즌에 큰 지장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희망 섞인 전망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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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앞두고 김윤수에서 김무신으로 개명을 하며 지난 가을의 영광을 이어갈 의지를 비쳤지만 부상 암초에 발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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