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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겨울 이적 시장에서 전 세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국 언론 디애슬레틱은 '아스널이 논의 중인 이름 중 하나는 이강인이다.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 체제에서 정기적으로 뛰고 있지만, 새 도전에 열려있다. 다만, PSG는 판매를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는다. 경기장 안팎에서 이강인을 높게 평가한다. 그는 아시아 시장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구단은 이강인 영입 때 투자했던 2200만 유로의 최소 두 배 이상을 원한다. 현재 가격표는 부담스럽다. PSG가 완전 영입 옵션을 포함한 임대를 고려할 준비가 돼 있다면 아스널도 협상할 준비가 됐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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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은 더욱 매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리그1 21경기에서 6골-4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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